내 / 용 / 보 /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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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7-08-01 15:17:17 | 조회 : 2550
제        목   비룡폭포 (소공원에서 약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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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 쏟아지는 거센 물줄기가 힘의 근원으로부터 아무런 장식이 없는 비룡폭포는 멀리서보나 가까이서 보나 좁고 험한 골짜기에서 한가닥의 물줄기 길이가 150여척이나 되니 용이 물줄기를 타고 승천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런 까닭으로 비룡폭포라 하며 외설악의 팔경 중의 하나로 꼽혀오는 계곡수 절경이다.

비룡폭포는 육담폭포와 토왕성폭포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설악동에서 비룡다리를 지나 토왕성 계곡에 들어서서, 계속 위쪽으로 오르면 육담폭포에 이르는데, 이 곳에서 약 500m를 더 들어가면 나타난다. 10여m의 물기둥이 떨어지는 비룡폭포는 그 형상이 용이 물줄기를 타고 승천하는 듯하다는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규모는 크지 않으나 장쾌하다. 특히, 겨울철의 얼음줄기는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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