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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7-08-01 15:11:35 | 조회 : 4211
제        목   설악산 케이블카 (소공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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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짧은 시간에 설악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설악산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다. 지난 70년부터 28년 동안 운행된 설악산 케이블카는 설악산 관광의 필수코스로 자리잡혔다.

성수기(여름 피서철, 가을 단풍철)와 주말에는 표를 끊고 2-3시간 정도 기다려야 탑승이 가능할 정도로 탐방객이 많은 설악의 명소이다. 비수기에는 표만 끊으면 바로 승차할 수도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내리면서 권금성 일대의 깎아낸 듯한 기암절벽을 구경하고 까마득하게 내려다보이는 소공원 일대와 멀리 북쪽으로 보이는 저항령과 울산바위를 볼 수 있다.

동북쪽으로는 속초시내와 동해바다가 내려다보인다. 케이블카를타고 내려서 2-30분 정도 산행을 하면 권금성(고도 1,200m)에이른다. 이곳에서 외설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케이블카는 비교적 빠른 속도감에 아슬아슬한 감을 느끼지만 사고의 위험은 전혀 없고 적당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케이블카를 타는 동안 안내방송을 따라서 주위 풍경을 감상할수 있다.

- 이용시간 : 오전 8시∼오후 6시
- 횟수 : 하루에 45회∼48회, 성수기에는 60회
- 소요시간 : 편도 4분(왕복 8분)
- 승차 인원 : 50명
- 운행방식 : 삼선 교주식, 선3개 중 2개선이 끌고 하나는 지탱.
- 휴무 : 연중무휴

<출처 - 속초시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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